무엇이 우리를 생각하게 만드는가

세상에 많은 광고들이 있지만,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광고는 많지 않습니다. push 방식의 광고가 많아 다만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광고 투성이죠. 하지만 어느 광고는 우리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생각은 더 현 사회문제와도 잘 연결 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달력이 강해지기 위해 광고가 노출이 잘 되는 곳에 보이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광고의 게시 형태가 본연이 의미와 연결이 되어야 보는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그리고 연관되어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광고 제작자의 시각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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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가 높아질 수록 물처럼 녹아 없어지는 곰의 광고는 그 자체로 현재 곰들이 어떤 위기에 처해 있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 모습 역시 끔찍하게 묘사되어 우리가 어떤 위기에 처해지게 될 지도 충분히 상상히 가능하게 합니다.

그럼, 영어는 어떻게 될까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영어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부족할 떄 겪을 수 있는 부정적인 측면은 아직 심히 고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영어 없이 대한민국 살아가기 힘들다 말할 수 없지만, 그의 필요성은 매우 강합니다.

북극의 눈과 얼음이 녹아 해수면 상승이 가져다 줄 피해를 모르듯이 영어 역시 마찬가지지요. 영어는 어떤 방법으로 위기 의식을 느껴야만 할까요? 보통 위기 의식은 그 상황을 닥쳐봐야 알게 됩니다. 해외여행, 해외 출장 등, 외국인과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일이 생기게 되면 그에 대한 필요성이 매우 높아지는 것이죠.

그리고 영어공부를 하겠노라며 다짐을 합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지속성은 매우 짧습니다. 위기 역시, 금방 지나가버리기 떄문입니다. 위기 역시 지속적이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영어에 대한 위기감, 어떻게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줌으로써, 실제적인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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