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刊 노마드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피노 마케팅에서 ‘月刊(월간) 노마드’를 운영하고 있는 티거라고 합니다. 저희 오피노에는 코로나 시국이 되기 이전부터 ‘노마드’라는 독특한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일주일 중 3일간은 원하는 공간에서 자유로운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문화랍니다! 저는 이 노마드 문화를 한층 발전시켜서 마음 맞는 직원들과 함께 한 달에 한 번씩 일상과 조금 떨어진 장소에서 노마드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몇달전 떠났던 노마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서울에서도 1시간이면 도착하는 수원 화성 노마드!

얼마전 직원들과 떠났던 월간 노마드 행선지는 최근 힙한 카페들과 고풍스러운 성곽길의 어울림이 입소문을 타고 있는 수원 화성이었습니다. 수원하면 혹시 떠오르시는 것 있으신가요? 몇 년전 코미디 영화를 통해 유명해진 ‘수원 왕갈비 통닭’은 어떤가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먼 길 떠났으니 오전 일찍 모인 직원들과 함께 배부터 채웠습니다. 


배를 든든히 채우고 성곽길을 따라 카페로 이동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마치 소풍나온 대학생들 같지 않나요?(아닌 것 같기도 하고.. 😂)



힙한 카페에서 열일모드!

요즘 수원성 안쪽에는 서울 못지않게 힙하고 넉넉한 공간의 카페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식사 후 빠르게 카페로 이동한 직원들은 곧바로 열일모드로 들어갔습니다! 멀리까지 나와서 좋은 분위기의 카페에서 일이 되냐구요? No! 저희 오피노마더들은 노트북을 펴는 순간 어디서나 100% 집중해서 할 일을 해내는 것에 익숙합니다. 오히려 사무실이라는 목적이 명확한 공간이 주는 나른함이 없다보니 더욱 해야하는 일에 집중하게 된달까요? 아래 사진에서도 일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시는 것 같지 않나요? 🔥


*카페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실천했습니다.



열심히 일 하다가 목이 조금 뻐근하면 고개를 들어서 따뜻하고 친근한 창밖 풍경을 보는 것 만으로도 바로 힐링이 될 것 같죠?

업무를 끝내고 가볍게 주변 구경까지,

집중해서 업무를 끝내고 난 후에는 수원성 광장으로 나와서 저 멀리 떠있는 열기구도 구경했습니다.


일하러 온 곳이지만 기념사진도 건져야겠죠? 



이렇게 사진까지 알차게 찍고나서 저희의 수원성 노마드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일하고 즐기는 오피노의 노마드 문화! 직접 체험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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