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nalytics의 전환 평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Google Analytics에서 제공하는 다채널 유입경로 보고서에 대해서

몇가지 전달 드리고자 합니다 :D


대부분 Google Analytics를 사용하시는분들은 소스/매체, 전자상거래 보고서를

가장 많이 사용 확인하시고 그 날의 숫자의 차에 따라서 기분을 좌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내부에서도 “왜 유입이 적어지고 있을까?”, “왜 매출이 떨어지고 있는거지?” 를 가장 많이 고민하면서 확인 보고서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Google Analytics에서는 “왜?” 를 알려주기보다는 언제나 “결과”를 알려주는 녀석이기에 항상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제가 이번에 이런 주제를 잡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내가 운영하는 광고가 어떤 위치에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평가를 하고자 했습니다.


들어가기 전 앞으로 많이 나오는 단어에 대해서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 마지막 상호작용 : 결제가 발생한 소스/매체를 평가

  • 첫 번째 상호작용 : 결제가 일어나기까지 모든 유입의 경로 중 가장 첫 번째 소스/매체 평가

  • 선형 : 결제가 일어나기까지의 모든 유입경로의 균등한 비중으로 소스/매체 평가



 가장 먼저 살펴보고자 하는 보고서는 [전환 > 다채널 유입경로 > 모델 비교 도구] 입니다.


모델 비교 도구 보고서에서는 다양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MCF 라던지 다른 것은 건너 뛰고 저희가 가장 궁금한 것은 내가 설정한 광고가 어느 위치에서 본인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평가해보겠습니다 :D





1. 모델 비교 도구 보고서 왼쪽 상단의 전환(전체)를 선택하여 전자상거래만을 선택하고 적용.


2. MCF 채널 그룹에서 소스/매체로 보고서 측정기준 변경.


3. 비교 모델 선택 (첫 번째 상호작용, 선형)




4. 데이터 분석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이제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저희가 비교 할 것은 [마지막 상호작용 vs. 첫 번째 상호작용 vs. 선형] 모델 입니다.


가장 첫 번째 “naver / cpc” 매체를 평가해 보겠습니다.

  • naver / cpc 

    • 마지막 상호작용 : 1,158건

    • 첫 번째 상호작용 : 1,401건

    • 선형 : 1,206.5건


naver / cpc 는 대부분 검색광고에서 많이 사용되는 소스/매체 이름 중 하나 입니다.

위 데이터를 확인한다면 naver / cpc는 마지막 상호작용 보다 첫 번째 상호작용 또는 선형 모델에서 거래수가 더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즉, “naver / cpc 는 직접적인 전환도 많지만 앞에서 우리를 알려주는 역할을 많이 한다.” 라고도 평가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광고는 직접적인 전환을 위해서 운영되지만 실제로 광고는 광고 매체의 특성과 우리 회사의 특성에 따라서 다양하게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노출이 많이 일어나고 클릭이 많이 발생하면서 광고비는 소진되는데 직접적인 전환은 왜 적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면 지금 당장 모델 비교 도구 보고서를 통해서 내가 운영하는 광고는 어떤 위치에서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을까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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